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코카-콜라 월드전 관련 기사 스크랩

Minkupa's NEWS

by minkyupa 2020. 10. 1. 07:45

본문

7월 9일부터 시작된 저의 코카-콜라 수집 전시회 코카콜라 월드전 관련 기사입니다. 연합뉴스, 서울경제신문, 포커스 3개 기사가 보이네요. 월요일(아~ 오늘이군요)에는 매일경제신문과 인터뷰 예정입니다. 살짝 떨리네요~ ^^

 

코카콜라 수집품도 미술전시장에

 | 기사입력 2010-07-08 10:57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코카콜라 병, 코카콜라 캔, 코카콜라 스노보드, 코카콜라 열쇠고리, 코카콜라 병따개도 미술관에서 전시된다?

그림이나 조각만이 미술작품이고 예술이라고 취급받던 시대는 지났다. '나도 예술가가 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심어주는 작품들이 미술관을 잠식하고 있는 가운데 특정 물건에 '꽂힌' 마니아들의 별난 수집품들도 요즘은 제법 자주 미술관 나들이를 한다.

코카콜라 수집가 김근영씨가 1997년부터 13년간 모아온 코카콜라 상품 390여점이 강남구 신사동의 코리아나미술관 1층 오픈갤러리에서 9일부터 소개된다. 김씨의 코카콜라 수집품들은 지난달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렸던 '기억의 풍경'전(5.19-6.27)에서도 선보였다.

전세계에서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는 코카콜라 병과 캔, 세계에서 200개 밖에 없는 것을 해외 경매를 통해 소장하게 됐다는 코카콜라 스노보드, 마놀로 블라닉이나 샤넬의 칼 라거펠트 등이 디자인한 병패키지, 올림픽이나 월드컵 기념 패키지 등을 만날 수 있다.

코카콜라가 갖는 사회ㆍ경제적, 이데올로기적 의미를 떠올리며 심각한 표정으로 관람할 수도 있지만, 상상을 웃도는 코카콜라 디자인들과 관련 상품들, 거기에 쏟아부은 예술가들의 노력, 그 상품들에 환호하는 컬렉터의 열정도 생각해볼 만하다. 전시는 9월12일까지. ☎02-547-9177.

chaehee@yna.co.kr

 

 

 

 

There are some news reports on my Coke exhibition.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